
Image: pesade
요약
- 페사드 공식 안내에는 한남과 성수의 플래그십 매장이 올라와 있다.
- 성수는 성수동7길 24, 한남은 이태원로49길 16이다.
-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향수 컬렉터인 목영교가 2022년 서울에서 브랜드를 시작했다.
서울의 파인 프래그런스 브랜드 페사드는 현재 성수와 한남 두 곳의 플래그십을 중심으로 고향 도시의 접점을 만든다. 공식 매장 안내에는 성수동7길 24의 성수점과 이태원로49길 16의 한남점이 적혀 있다. 2022년 서울에서 시작한 브랜드에 들어가는 두 가지 실제적인 문이다.
성수 플래그십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안내된다. 패션과 가구, 카페, 팝업을 길게 잇는 동선에 잘 맞고 다른 매장의 낮 일정을 마친 뒤에도 넣기 쉽다. 다만 운영 시간은 바뀔 수 있으므로 이동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한다.
한남점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로 안내되며 럭셔리와 독립 패션 매장이 밀집한 구역 안에 있다. 향과 옷, 갤러리를 짧은 걸음으로 묶을 수 있어 매장 하나를 하루의 목적지로 잡지 않아도 된다. 두 지점은 같은 방문을 두고 경쟁하기보다 서로 다른 도시의 속도를 맡는다.
공식 브랜드 스토리에 따르면 창업자 목영교는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향수 컬렉터로 활동하다 페사드를 시작했다. 브랜드명은 말이 앞발과 몸을 지면에서 45도 들어 올리는 마장마술 동작에서 가져왔다. 힘과 제어의 균형이 브랜드가 반복하는 중심 은유다.
캠페인과 임시 행사는 페사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다. 첫 방문은 나머지 하루 동선으로 고르면 된다. 넓은 트렌드 코스를 원하면 성수, 짧고 디자인 중심의 산책을 원하면 한남이다. 향은 같지만 도시의 배경이 브랜드를 만나는 방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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