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age: Sungsimdang
요약
- 성심당은 8월 20일부터 무화과시루 판매를 다시 시작했다.
- 가격은 4만5000원이며 케익부띠끄 본점·롯데점·DCC점에서 만날 수 있다.
- 영암군은 국내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에서 기른 무화과가 케이크에 쓰인다고 밝혔다.
성심당이 늦여름 무화과 철을 맞아 무화과시루를 다시 내놨다. 성심당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20일부터 케익부띠끄 전 지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잘 익은 무화과와 부드러운 크림을 켜켜이 쌓고 윗면에도 무화과를 풍성하게 올린 구성이다. 판매처는 케익부띠끄 본점·롯데점·DCC점 세 곳으로, 성심당의 모든 매장에서 판매한다는 뜻은 아니다.
8월 2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케이크에는 국내 최대 무화과 주산지인 전남 영암에서 기른 무화과가 쓰인다. 영암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암 무화과가 성심당 시즌 제품으로 소비자를 만난다고 밝혔다.
이 산지 정보는 무화과시루를 과일을 많이 올린 인기 케이크에만 머물지 않게 한다. 대전을 대표하는 제과 브랜드의 시즌 라인과 전남 서남부의 제철 수확이 한 제품 안에서 연결되기 때문이다.
현재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8월 20일 판매 시작, 4만5000원 가격, 케익부띠끄 세 지점이다. 판매 종료일은 공지되지 않았으므로 케이크를 위해 이동한다면 방문 전 최신 매장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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