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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aruncle/xharness

12TypeScriptMIT

내 컴퓨터 안에서 코드를 직접 읽고 고치는 AI 프로그래밍 짝꿍, macOS 앱으로 나왔다

xharness는 프로젝트 폴더를 지정하고 채팅으로 작업을 지시하면 AI가 직접 코드를 읽고 수정하고 명령어를 실행해 검증까지 하는 macOS용 데스크톱 앱 겸 CLI 도구다. DeepSeek, Kimi, Anthropic 호환 모델 등 여러 AI 서비스를 붙여 쓸 수 있고, 데이터는 전부 로컬 SQLite 파일에 저장된다. 파일 삭제나 DB 삭제 같은 위험한 명령은 AgentGuard라는 내장 안전장치가 실행 전에 가로채 확인을 받는다.

무엇을 하는 레포인가

  1. 프로젝트 폴더를 등록하면 AI가 파일을 읽고 고치고 터미널 명령을 직접 실행하며, 그 과정(읽은 파일, 실행한 명령, 사고 과정)이 실시간으로 화면에 표시된다
  2. 단축키 붙여넣기로 스크린샷을 바로 채팅에 넣어 디자인 시안대로 화면을 만들게 시킬 수 있고, @로 파일을 검색해 참조하거나 /로 미리 만들어둔 '기술(skill)' 명령을 불러올 수 있다
  3. DeepSeek가 기본 내장되어 있고 Kimi, Anthropic 공식 API, xAI의 Grok 등 Anthropic Messages 또는 OpenAI Responses 형식을 쓰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추가해 전환할 수 있다
  4. AI에게 파일 읽기·쓰기와 명령 실행을 사전 승인 없이 전부 맡기는 '완전 접근' 모드가 유일한 작동 방식이지만, rm이나 git clean, DROP·DELETE 같은 삭제성 명령은 AgentGuard가 실행 직전에 가로채 사용자 확인을 받는다
  5. 대화 기록과 API 키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는 사용자 macOS 컴퓨터의 SQLite 파일 하나에만 저장되며 외부 서버로 동기화되지 않는다

왜 중요한가

터미널 창을 왔다갔다하며 코드를 복사해 붙여넣는 챗봇 방식이 아니라, AI가 실제 프로젝트 안에서 직접 작업하고 그 과정을 사용자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발 워크플로우를 바꿀 수 있는 도구다. 다만 완전 접근 모드로 동작하는 만큼, 백업 없는 중요 디렉터리나 운영 환경 인증정보가 있는 컴퓨터에서는 쓰지 말라는 저장소 측 경고도 함께 챙겨야 한다.

이 레포의 용어

  • AgentGuard · AI가 위험한 삭제 명령을 실행하기 전에 가로채 사용자 확인을 받는 xharness 내장 안전장치 플러그인
  • 완전 접근 모드 · AI가 파일 읽기·쓰기와 명령 실행을 사전 승인 없이 곧바로 수행하는 xharness의 유일한 작동 방식
  • 기술(Skill) · 자주 쓰는 작업 지시를 미리 정의해 저장해두고 슬래시 명령으로 불러 쓰는 재사용 가능한 지시문 템플릿
  • Anthropic Messages / OpenAI Responses · xharness가 지원하는 두 가지 AI 모델 API 통신 규격

레포 원문 소개 (영문)

🤝 装在你电脑上的 AI 编程搭档(macOS GUI + CLI):把项目文件夹丢给它,用聊天布置任务——自动读代码、改代码、跑命令验证,全程可见。支持 DeepSeek / Kimi / 任意 Anthropic 兼容模型;截图粘贴看图干活;技能系统;数据全本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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