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관리자는 세 층을 누르는 화면이다
메타 광고 관리자에 2·4·8을 초안까지 세팅하고, 타깃 설정의 세 방식을 비교하고, 클러스터 지도를 네이버·구글 검색광고 키워드 그룹으로 바꾸는 플랫폼 실습의 날.
들어가며 — 화면이 아니라 구조를 누른다
광고 관리자 화면은 복잡하다. 그러나 34장의 세 층을 알면 복잡하지 않다. 화면의 모든 버튼은 캠페인·세트·소재 중 어느 층의 어떤 변수를 정하는 것이다. 오늘은 그 버튼들을 실제로 누른다 — 다만 집행은 하지 않는다. '초안 저장'까지다. 집행은 36장에서 목표·예산·소재·랜딩을 확정한 뒤, 그리고 실제 예산이 있는 사람만 한다.
오전은 메타, 오후는 검색이다. 둘은 타깃을 정하는 방식이 정반대다 — 메타는 사람을 고르고, 검색은 말을 고른다.
1. 메타 광고 관리자 — 세 층을 따라 내려가기
캠페인 층 — 목표 하나
메타의 캠페인 목표는 여섯 가지(인지도·트래픽·참여·잠재고객·앱 홍보·판매). 목표에 따라 메타가 누구에게 보여 줄지를 최적화한다. 트래픽을 고르면 클릭할 사람에게, 판매를 고르면 살 사람에게. 그래서 목표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캠페인의 지표"**로 고른다. 19장 채널 믹스에서 릴스 광고의 지표는 '가이드 페이지 유입' → 트래픽. 전환 픽셀이 설치되어 있다면 판매·전환이 더 정확하지만, 수업에서는 픽셀이 없으므로 트래픽.
세트 층 — 타깃, 위치, 예산, 일정
타깃의 세 방식
| 방식 | 무엇 | 언제 | 수업에서 |
|---|---|---|---|
| 관심사·인구통계 | 연령·지역·관심사(러닝·마라톤·운동화) | 처음, 데이터 없을 때 | 주 페르소나 세트 — 16장 카드의 프로필·행동 |
| 유사 타깃 (Lookalike) | 기존 고객·방문자와 비슷한 사람 | 고객 데이터 100명 이상 | 수업에서는 개념만 |
| 리타깃 (Custom) | 방문·영상 시청·장바구니 이탈자 | 픽셀·영상 조회 데이터 있을 때 | 영상 75% 시청자 — 7부 영상이 데이터가 됨 |
2026년 기준 메타는 타깃을 넓게 두고 소재로 고르게 하는 것을 권장한다(Advantage+ 류). 관심사를 너무 좁히면 CPM이 오른다. 그래서 세트의 타깃은 "20~34세 · 서울·경기 · 관심사 러닝"처럼 셋 이하로 두고, 나머지는 소재(훅)가 걸러 내게 한다.
노출 위치 — 자동 위치(Advantage+)가 기본이지만, 세로 영상 소재는 릴스·스토리만 고르는 것이 성과가 명확하다. 수업에서는 세트 이름에 위치가 있으므로(34장 이름 규칙) 수동으로 릴스.
예산·일정 — 일예산, 7일(21장 표본 규칙). 세트당 일예산은 CPM × 목표 노출 / 1,000으로 역산. CPM 8,000원·일 5,000 노출이면 일 40,000원.
소재 층 — 영상, 카피, CTA, 랜딩
7부 영상(9:16, 20초) + 21장 SNS 카피(첫 줄 25자) + CTA 버튼(더 알아보기 = '가이드 보기') + 랜딩 URL(가이드 페이지, UTM 포함 — 39장). 소재 4개가 세트 2개에 둘씩. 훅 유형(질문/숫자)만 다르고 나머지는 같다.
실습 01 — 메타 캠페인 초안 (60분)
- 비즈니스 계정 → 광고 관리자 → 캠페인 만들기. 목표 트래픽. 이름 규칙.
- 세트 2 — 주/부 페르소나. 타깃 셋 이하. 위치 릴스. 일예산 역산. 7일.
- 소재 4 — 영상 2 × 카피 2. 미리보기에서 안전 영역 확인(30장).
- 게시하지 않고 '초안으로 저장'. 스크린샷 3장(캠페인·세트·소재 화면).
- 두 번째 모델 — 세팅 내용을 글로 주고 "세트 간에 타깃 변수 외에 다른 것이 있는가, 소재 간에 훅 외에 다른 것이 있는가". 있으면 통일.
- Notion "DAY 35".
평가 기준: 초안 상태인가(집행 아님). 타깃이 셋 이하인가. 세트·소재 변수가 하나씩인가. 안전 영역 확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