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노트 · 2027.01.12

영상은 올릴 준비가 됐을 때 완성이다

AI 음악과 효과음으로 최종 편집을 마치고, 커버·캡션·해시태그·발행 시간까지 발행 패키지로 묶고, 발표와 피드백으로 포트폴리오 네 번째를 확정하는 — 7부의 마지막 날.

들어가며 — 편집이 끝난 영상은 아직 '파일'이다

32장에서 초안 2편이 나왔다. 그것은 아직 파일이다. 영상이 콘텐츠가 되려면 세 가지가 더 붙는다 — 소리의 마무리(음악·효과음), 발행 패키지(커버·캡션·해시태그·시간), 그리고 지표 목표. 올리는 순간 30장의 지표가 돌아가기 시작하고, 그 숫자가 9부 대시보드의 첫 데이터가 된다.

오늘 오전에 마무리하고, 오후에 발표하고, 되먹인다. 14·24·29장과 같은 방식이다. 7부가 끝나면 포트폴리오 5종 중 넷이 있다.

1. AI 음악과 효과음 — 소리의 마무리

AI 음악 — Suno

라이브러리 음원은 남도 쓴다. AI 음악은 우리 것이 된다. Suno에 프롬프트 — 장르·템포·분위기·길이·보컬 없음. 브랜드 X의 톤이면 "lo-fi acoustic, 90 bpm, warm, morning, no vocals, 30 seconds". 3안을 뽑아 내레이션 아래 깔았을 때 말이 묻히지 않는 것을 고른다. 음악 자체가 좋은 것과 영상에 맞는 것은 다르다.

규칙 셋 — (1) 상업 사용 가능한 플랜·약관 확인(4장 규칙). (2) 플랫폼 트렌딩 사운드를 쓸 때는 도달을, AI 음악을 쓸 때는 브랜드 일관성을 얻는다 — 캘린더에서 둘을 섞는다(교육·증명은 AI 음악, 공감은 트렌딩). (3) "AI 생성 음악 · Suno" 표기.

효과음 — 생성 영상에 생명을

생성 영상은 무음이다. 효과음 세 겹을 얹는다.

  • 환경음 (전체) — 새벽 공원이면 새소리·먼 차 소리, −24dB
  • 동작음 (컷마다) — 발소리, 신발 끈, 옷 스침, −12dB
  • 강조음 (1~2곳) — 줌 펀치에 '툭', 체크리스트 숫자에 '틱'

세 겹이 들어가면 생성 티가 절반으로 준다. 과하면 만화가 된다 — 강조음은 2곳 이하.

최종 편집 체크리스트 — 열 항목

  1. 첫 3초 — 화면 훅 + 소리 훅 둘 다
  2. 마지막 1초 — 루프 또는 저장 이유
  3. 메시지 하우스 기둥 하나
  4. 자막 — 스크립트 자막 열, 안전 영역 안, 한 줄
  5. 소리 — 내레이션 0dB 기준, 음악 −18, 환경 −24, 동작 −12
  6. 샷 사이즈 변화 — 연속 같은 샷 2컷 이하
  7. 제품 — 시트와 일치(합성·이미지 모션)
  8. 길이 — 15~30초
  9. 규격 — 1080×1920, 30fps, H.264
  10. AI 표기 — 생성 컷 n · 음성 · 음악 (캡션 또는 영상 끝 1초)

실습 01 — 최종 편집 2편 (70분)

  1. Suno 3안 → 1안 (내레이션 아래서 판단).
  2. 효과음 세 겹.
  3. 열 항목 체크 → 미달 항목 수정.
  4. 폰 확인 → 내보내기.
  5. 두 번째 모델 — 체크리스트 열 항목을 주고 "내 체크 결과(O/X 목록)를 읽고 X 항목의 수정 순서를 제안".

평가 기준: 열 항목 체크 기록. 효과음 세 겹. AI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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