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YouTube
요약
- 서울시 공식 관광 유튜브 채널 비짓서울TV가 2026년 8월 25일 가을을 테마로 한 영상 두 편을 공개했다. 두 영상 모두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에서 촬영됐다.
- 두 영상은 '나만의 서울 가을을 만들다'라는 캠페인 문구를 공유하며, 혼자서도 편안하게 즐기는 가을 여행이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 두 영상 모두 '#AtHeart_나현' 해시태그가 붙어 있어, 채널 측이 별다른 설명 없이 이어가고 있는 연속 영상 시리즈로 보인다.
- Publisher
- VisitSeoul TV (official Seoul tourism YouTube channel)
- Upload date
- August 25, 2026 (two videos, same day)
- Featured location
- N Seoul Tower, 105 Namsangongwon-gil, Yongsan-gu, Seoul
- Shared hashtags
- #AtHeart, #AtHeart_NAHYUN, #SeoulAutumn, #NamsanTower
두 편의 영상, 하나의 가을 메시지
서울시 관광 홍보 공식 유튜브 채널 비짓서울TV가 2026년 8월 25일 짧은 영상 두 편을 업로드했다. 두 영상 모두 혼자만의 방식으로 서울에서 가을 여행을 즐긴다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첫 번째 영상에는 "혼자여도 괜찮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요"라는 문구가 담겼고, 두 번째 영상은 "서울에 가을이 왔어요"라는 문장으로 시작해 "혼자여도 포근한 가을"이라는 태그라인을 덧붙였다. 두 영상 모두 마지막에는 "나만의 서울 가을을 만들다"라는 동일한 캠페인 배너로 마무리된다.
촬영 장소는 어디였나
두 영상 모두 같은 장소를 가리킨다.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에 위치한 남산서울타워다. 이 타워는 서울 도심 남쪽에 자리한 숲으로 둘러싸인 언덕, 남산 정상에 있으며, 특히 10월과 11월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면 서울을 대표하는 전망 명소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해 왔다. 비짓서울은 두 영상 모두에 '#남산타워'와 '#서울가을' 태그를 달아, 이 장소를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직접적인 촬영지로 명시했다.
가볍게 등장하는 인물
두 영상 모두 '#AtHeart'와 '#AtHeart_나현' 태그가 달려 있어, 나현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한 연속 시리즈로 보인다. 채널 소개란에는 이 해시태그 외에 'At Heart'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지 않아, 이번 두 영상만으로는 나현이 진행자 역할을 하는지, 캐릭터인지, 아니면 캠페인의 게스트로 참여한 것인지 명확히 알 수 없다.
에디터의 시각
서울시 관광 당국은 이전에도 혼자 여행하는 콘셉트를 홍보에 활용한 바 있는데, 이번에 남산서울타워와 이 메시지를 결합한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으로 보인다. 남산서울타워는 원래부터 혼자, 둘이, 혹은 여럿이 특별한 부담 없이 찾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주목할 점은 'At Heart'가 가을 내내 이어지는 연속 시리즈로 자리 잡을지 여부다. 같은 날 같은 해시태그로 두 편이 함께 올라온 것은 보통 단발성이 아니라 후속 편이 이어질 것을 시사하는 신호다. 이 캠페인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되든, 가을 서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남산서울타워를 첫 방문지로 꼽아도 무방하다. 이 장소는 특정 기간에 한정되지 않는 곳이기 때문이다.




댓글